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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시험문제지(3~4)

화물운송 자격 시험과목 -<제3교제 화물취급요령>


시험과목 <<화물취급요령>>

<화물운송자격시험응시자용 가이드 북 : \'04. 7. 5 수정·보완>


2004. 7. 5(월) 교통안전공단

< 목 차 >

제1장 개요

제2장 운송장 작성과 화물포장
제1절 운송장의 역할과 운영
제2절 운송장 기재요령
제3절 운송장 부착요령
제4절 운송화물의 포장
제3장 화물의 상하차
제1절 화물 취급전 준비사항
제2절 창고내 및 입출고 작업요령
제3절 적재작업
제4절 위험물 취급시의 확인점검
제5절 주유취급소의 위험물 취급기준
제6절 독극물 취급시 주의사항
제7절 상하차 작업시 확인사항

제4장 적재물 결박·덮게 설치
제1절 팔레트 화물의 붕괴방지
제2절 화물붕괴 방지요령
제3절 포장화물 운송과정의 외압과 보호요령

제5장 운행요령
제1절 일반사항
제2절 트렉터 운행요령

제6장 화물의 인수·인계요령
제1절 화물의 인수요령
제2절 화물의 인계요령
제3절 인수증 관리요령
제4절 고객유의사항

제7장 컨테이너 육상운송절차
제1절 컨테이너 수출화물의 운송절차
제2절 컨테이너미만 수출화물의 운송절차
제3절 컨테이너급 수입화물의 운송절차

제8장 화물자동차의 종류
제1절 자동차관리법상의 화물자동차의 종류
제2절 한국공업규격에 의한 화물자동차의 종류
제3절 트레일러의 종류
제4절 구조기준에 의한 화물자동차의 종류

제9장 화물운송의 책임한계
제1절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의 규정
제2절 이사화물표준약관의 규정
제3절 택배표준약관의 규정
<부 록>
자료 1 : 이사화물표준약관
자료 2 : 택배화물표준약관
자료 3 : 화물관련 주요 용어

제1장 개요
화물자동차 운전자가 부정확하게 화물을 취급할 경우 본인 뿐 아니라 다른 사람의 안전까지 위험하게 한다. 결박 상태가 느슨한 화물은 교통문제를 야기할 수 있으며, 다른 사람들을 다치게 하거나 사망하게 하는 교통사고의 중요한 요인이 될 수 있는 것이다. 돌발 상황이 발생하여 갑자기 정지하거나 방향을 전환하여야 할 경우 위험은 더욱 높아진다.
적정한 적재량을 초과한 과적은 엔진, 차량자체 및 운행하는 도로 등에 악영향을 미치고, 자동차의 핸들조작·제동장치조작·속도조절 등을 어렵게 한다. 과적 차량은 물론 차량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무거운 중량의 화물을 적재한 차량은 오르막길이나 내리막길에서는 서행하며 주의운행을 해야 한다. 내리막길 운행중 갑자기 멈추어야 할 경우 브레이크 파열이나 적재물의 쏠림에 의한 위험이 뒤따를 수 있으므로 더욱 주의하여 운행해야 한다.
운전자가 화물을 직접 적재/취급하는 것과 상관없이 운전자는 화물의 검사, 과적의 식별, 적재화물의 균형 유지 및 안전하게 묶고 덮는 것 등에 대한 책임이 있다. 따라서, 운행하기 전에 과적상태인지, 불균형하게 적재되었는지, 불안전한 화물이 있는가 등을 체크해야 한다. 운행도중에도 적재된 화물의 상태를 파악해야 한다(예를 들면, 2시간 연속 운행 후, 200㎞ 운행 후 또는 휴식 때 적재물 상태 파악 등).
화물을 실을 때에는 차량 가운데부터 좌우로 적재하고, 앞쪽이나 뒤쪽으로 중량이 치우치지 않도록 한다. 또한 적재함 위쪽에 아래쪽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무거운 중량의 화물을 적재하지 않도록 한다.
그리고 화물을 모두 적재한 후에는 먼저 화물이 차량 밖으로 떨어지지 않도록 앞뒤좌우로 차단한다. 다음으로 화물의 이동(운행중 쏠림)을 방지하기 위하여 윗 부분부터 아래 바닥까지 팽팽히 맨다.
컨테이너 운반차량의 경우에는 컨테이너의 차량 밖 이탈을 방지하기 위해 컨테이너의 모서리 쇠를 차량의 해당 홈에 안전하게 걸어 고정시킨다. 화물이 차량에서 떨어져 사람을 다치게 하거나 일기(비 등)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화물을 안전하게 덮는 것도 잊지 않는다.
일반화물이 아닌 좀 더 색다른 화물을 실어 나르는 몇 가지 화물차량 운행상 유의할 사항을 알아보면 다음과 같다.
- 드라이벌크탱크(Dry bulk tanks) 차량은 흔히 무게중심이 높고 적재물이 이동하기 쉬우므로 커브길과 급회전시 운행에 주의해야 한다.
- 냉동차량 또한 무게중심이 높기 때문에 급회전시 특별한 주의운전과 서행운전이 필요하다.
- 소나 돼지와 같은 가축 또는 살아있는 동물을 운반하는 차량은 무게중심이 이동하여 전복될 우려가 높으므로 커브길 등에서 특별한 주의운전이 필요하다.
- 길이가 긴 화물, 폭이 넓은 화물 또는 부피에 비하여 중량이 무거운 화물을 등 비정상화물(Oversized loads)을 운반하는 때에는 적재물의 특성을 알리는 특수장비를 갖추거나 경고표시를 하는 등 운행에 특별히 주의한다.
계속하여 화물취급과 관련된 사항에 관하여 좀 더 자세히 알아본다.

제2장 운송장 작성과 화물포장

제1절 운송장의 역할과 운영

택배화물의 예를 들어보자. 택배화물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는 운송장은 화물을 보내는 송하인으로부터 그 화물을 인수하는 때부터 부착되며, 이후의 취급과정은 운송장을 기준으로 하여 처리된다.
운송장을 단순하게 생각하면 화물에 부착하는 소위 \"물표(物標)\"로 인식될 수 있으나 택배에서는 그 역할이 매우 중요하여 그 관리 및 운영의 효율을 높이려는 노력이 기울여지고 있다.

1. 운송장의 역할
운송장이란 화물을 수탁시켰다는 증빙과 함께 만약 사고가 발생하는 경우에 이를 증빙으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는 거래 쌍방간의 법적인 권리와 의무를 나타내는 상업적 계약서로서의 기본역할 뿐 아니라 다음과 같은 다양한 역할을 한다.
가. 계약서 역할
개인고객의 경우 운송장이 작성되면 운송장에 기록된 내용과 약관에 기준한 계약이 성립된 것이 된다.
나. 화물인수증 역할
운송장을 작성하고 운전자가 날인하여 교부함으로서 운송장에 기록된 내용대로 화물을 인수하였음을 확인하는 것이며 운송회사는 기록된 화물을 안전, 신속, 정확하게 배달할 책임이 있으며 만약 사고 발생시는 운송장을 기준하여 배상을 하여야 한다.
다. 운송요금 영수증 역할
화물의 수탁 또는 배달시 운송요금을 현금으로 받는 경우에는 운송장에 회사의 수령인을 날인하여 사용함으로서 영수증 역할을 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회사가 운송장에 사업자등록번호 및 대표이사의 날인을 인쇄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정규영수증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날인과 사업자등록번호를 확인 받아야 한다.
라. 정보처리 기본자료
운송장에는 소하인, 수하인, 기타 화물에 대한 정보가 수록되어 있으며, 운송사업자는 이들 자료를 마케팅, 요금청구, 사내 수입정산, 운전자 효율 측정, 각 작업단계의 효율측정 등의 정보처리 기본자료로 활용한다. 또한 고객에게 화물추적 및 배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자료로도 활용한다.
마. 배달에 대한 증빙
화물을 수하인에게 인도하고 운송장에 인수자의 수령확인을 받음으로써 배달완료정보처리에 이용될 뿐만 아니라 사고 발생시에도 책임완수 여부를 증명해주는 역할을 한다.
바. 수입금 관리자료
운송장에 서비스요금을 기록함으로서 화물별 수입금을 파악하여 전체적인 수입금을 계산할 수 있는 관리자료가 된다. 또한 현금, 신용, 착불 등 수입 형태와 입금이 되어야 할 영업점에 대한 관리자료까지 산출해주는 역할을 한다.
사. 행선지 분류정보 제공
운송장에는 화물의 행선지 또는 목적지 영업소를 표시하고 있는데 이는 화물이 집하된 후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 각 단계의 작업에서 이 화물이 어디로 운행될 것인지를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

2. 운송장의 형태
운송장은 운송장 제작비의 절감, 취급절차의 간소화 목적 등에 따라 몇 가지 형태로 제작 사용된다.
가. 기본형 운송장(포켓타입)
기본적으로 운송회사(택배업체 등)에서 사용하고 있는 운송장은 업체별로 디자인에 다소 차이는 있으나 기록되는 내용은 대동소이하며 ① 송하인용 ② 전산처리용 ③ 수입관리용 ④ 배달표용 ⑤ 수하인용으로 구성된다.
나. 보조운송장
동일 수하인에게 다수의 화물이 배달될 때 운송장비용을 절약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운송장으로서 간단한 기본적인 내용과 원운송장을 연결시키는 내용만 기록한다.
다. 스티커형 운송장
1) 운송장 제작비와 전산 입력비용을 절약하기 위하여 기업고객과 완벽한 EDI시스템이 구축될 수 있는 경우 이용된다.
2) 기본형 운송장 또는 보조 운송장은 운송회사가 제작하여 공급해주면 기업고객은 도트프린터(Dot printer)나 수작업으로 운송장을 기록하면 되지만, 스티커형 운송장은 라벨프린터기를 설치하고 자체 정보시스템에 운송장 발행시스템, 출하정보의 전송시스템 등 별도의 EDI시스템이 필요하다.
3) 발행한 운송장은 해당 화물의 출고가 반드시 당일 또는 최소한 익일중 이루어져 출고정보가 운송회사의 호스트로 전송되어야 하며(디스켓으로 처리할 수도 있음) 이를 위하여 기업고객도 운송장의 출하를 바코드로 스캐닝하는 시스템을 운영해야 한다.
4) 배달표형 스티커운송장
화물에 부착된 스티커형 운송장을 떼어 내어 배달표로 사용할 수 있는 운송장
5) 바코드절취형 스티커 운송장
스티커에 부착된 바코드만을 절취하여 별도의 화물배달표에 부착하여 배달확인을 받는 운송장

3. 운송장의 기록과 운영
운송장이 제 역할을 다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다음 사항들이 기록되어야 하며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잘 운영되어야 한다.
가. 운송장 번호와 바코드
운송장 번호와 그 번호를 나타내는 바코드는 운송장 인쇄시 기록되기 때문에 운전자가 별도로 기록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운송장번호는 상당기간 중복되는 번호가 발행되지 않도록 충분한 자리수가 확보되어야 하며 운송장의 종류 등을 나타낼 수 있도록 설계되고 관리되어야 한다.
나. 송하인 주소, 성명 및 전화번호
화물을 보내는 사람의 정확한 이름과 주소뿐만 아니라 전화번호도 기록해야 한다. 송하인의 전화번호가 없으면 배달불가사유 발생시 송하인에게 확인하는 절차가 불가능해져 고객불만이 발생할 수 있다.
계속적으로 거래하는 기업고객인 경우에는 전산입력을 간소화할 수 있도록 거래처 코드를 별도로 기재
다. 수하인 주소 및 전화번호
화물을 인수할 사람의 정확한 주소(통반 및 번지까지)와 전화번호를 기록해야 한다. 기록된 주소가 불분명할 경우 전화번호가 없으면 배달율이 크게 낮아질 수 있다.
라. 주문번호 또는 고객번호
인터넷이나 콜센터를 통하여 집하접수를 받는 경우 이용자가 접수번호만으로도 추적조회를 할 수 있도록 하고, 통신판매·전자상거래 등의 경우에는 상품의 구매자나 판매자가 운송장 번호 없이도 화물추적이 가능하도록 하기 위하여 운송장에 예약접수번호·상품주문번호·고객번호 등을 표시토록하고, 이 번호가 화물추적의 기본단서(키(key)값)가 되도록 운영한다.
마. 화물명
화물명은 화물의 품명(종류)을 기록하며 파손, 분실 등 사고발생시 배상의 기준이 된다. 화물명은 취급금지 및 제한 품목 여부를 알기 위해서도 반드시 기록하도록 해야 한다. 만약 화물명이 취급금지 품목임을 알고도 수탁을 한 때에는 운송회사가 그 책임을 져야 한다.
또한 여러 가지 화물을 하나의 박스에 포장하는 경우에도 중요한 화물명은 기록해야 한다. 왜냐하면 배달 후 일부품목 부족사고 발생시 책임여부를 규명해야 하기 때문이다.
한편 중고화물인 경우는 중고임을 기록한다.
바. 화물의 가격
화물의 가격은 화물의 파손, 분실 또는 배달지연 사고발생시 손해배상의 기준이 되며 약관이 정하고 있는 기준을 초과하는 고가의 화물인 경우에는 고가화물 할증을 적용해야 하기 때문에 정확하게 기록토록 한다.
사. 화물의 크기(중량, 사이즈)
화물의 크기에 따라 요금이 달라지기 때문에 정확히 기록해야 한다. 이를 소홀히 하면 영업점을 대리점 체제로 운영하는 경우에 있어서 운임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아. 운임의 지급방법
운송요금의 지불이 선불, 착불, 신용으로 구분되므로 이를 표시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별도 운송장으로 운영시 불필요)
자. 운송요금
운송요금란은 단단순히 운송요금뿐만 아니라 포장요금, 물품대, 기타 서비스 요금 등을 구분하여 기록할 수 있도록 설계한다.
차. 발송지(집하점)
화물을 집하한 점소를 기록토록 한다. 경우에 따라서는 실 발송지와 송하인의 주소가 다른 경우가 있기 때문에 배달불가 사유 발생시나 반송처리가 필요하며 집하영업점에 문의가 필요할 때를 대비해 필요한 항목이다.
카. 도착지(코드)
화물이 도착할 터미널 및 배달할 장소를 기록하며 분류시 식별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코드화 작업이 필요하다. 코드는 가급적 육안 식별이 가능하도록 23단위 정도로 정하는 것이 좋다.
타. 집하자(集荷者)
어떤 운송자(운전자)가 집하했는지를 기록한다. 이는 운전자의 능율관리, 포장의 소홀, 금지품목의 집하 등 사후 화물사고 발생시 책임의 소재를 확인하기 위해서 필요하며 일반적으로 운전자의 사원코드를 기록토록 한다.
파. 인수자 날인
화물을 인수한 사람의 이름과 서명으로서 반드시 인수한 사람의 이름을 정자(正字)로 기록하고 서명이나 인장을 날인 받아야 한다. 대리인계를 했을 때에도 마찬가지며 대리인수자가 서명을 거부할 때는 배달시의 상황을 정확히 기록토록 한다.
하. 특기사항
화물취급시 주의사항, 집하 또는 배달시 주의해야할 사항이나 참고해야 할 사항을 기록한다.
거. 면책사항
포장의 불완전 등으로 사고발생 가능성이 높아 수탁이 곤란한 화물을 송하인이 모든 책임을 진다는 조건으로 수탁할 수 있다. 이때 운송장에 이러한 송하인 책임사항을 기록하고 서명토록 한다. 예를 들면,
1) 포장이 불완전하거나 파손가능성이 높은 화물인 때에는 \"파손면책\"을
2) 수하인의 전화번호가 없는 때에는 \"배달지연면책\" \"배달불능면책\"을
3) 식품 등 정상적으로 배달해도 부패의 가능성이 있는 화물인 때에는 \"부패면책\"을 조건으로 화물운송을 수탁하는 것이다.
너. 화물의 수량
다수화물인 경우 총 박스 수량(단위포장 수량)을 기록한다. 이는 포장 내물품의 수량이 아니라 수탁 받은 단위를 나타낸다.

제2절 운송장 기재 요령
1. 송하인 기재사항
가. 송하인의 주소, 성명(또는 상호) 및 전화번호
나. 수하인의 주소, 성명, 전화번호(거주지 또는 핸드폰번호)
다. 물품의 품명, 수량, 물품가격
라. 특약사항 약관설명 확인필 자필 서명
마. 이손품 및 냉동 부패성 물품의 경우 : 면책확인서(별도 양식) 자필 서명

2. 집하담당자 기재사항
가. 접수일자, 발송점, 도착점, 배달 예정일
나. 운송료
다. 집하자 성명 및 전화번호
라. 수하인용 송장상의 좌측하단에 총수량 및 도착점 코드
마. 기타 물품의 운송에 필요한 사항

3. 운송장 기재시 유의사항
가. 수하인의 주소 및 전화번호가 맞는지 재차 확인한다.
나. 도착점 코드가 정확히 기재되었는지 확인한다.(유사지역과 혼동되지 않도록)
다. 특약사항에 대하여 고객에게 고지한 후 특약사항 약관설명 확인필에 서명을 받는다.
라. 파손, 부패, 변질 등 물품의 특성상 문제의 소지가 있을 때는 면책확인서를 받는다.
마. 고가품에 대하여는 그 품목과 물품가격을 정확히 확인하여 기재하고, 할증료를 청구하여야 하며, 할증료 거절시 특약사항을 설명하고 보상한도에 대해 서명을 받는다.
바. 같은 곳으로 2개 이상 보내는 물품에 대하여는 보조송장을 기재하며, 보조송장도 주송장과 같이 정확한 주소와 전화번호를 기재한다.
사. 산간 오지, 섬 지역 등 지역특성에 고려하여 배달예정일을 정한다.

제3절 운송장 부착요령

1. 운송장은 물품의 정중앙 상단에 뚜렷하게 보이도록 부착한다.
2. 물품의 정중앙 상단에 부착이 어려운 경우 최대한 잘 보이는 곳에 부착한다.
3. 박스 모서리나 후면부 또는 측면 부착으로 혼동을 주어서는 안 된다.
4. 운송장이 떨어지지 않도록 손으로 잘 눌려서 부착한다.
5. 운송장 부착시 운송장과 물품이 정확히 일치하는지 확인하여 부착한다.
6. 박스 물품이 아닌 쌀, 매트, 카펫 등은 물품의 정중앙에 부착하며, 운송장이 떨어지지 않도록 테이프 등을 이용하여 이중 부착하는 등의 방법으로 부착하되, 운송장의 바코드가 가려지지 않도록 한다.
7. 운송장이 떨어질 우려가 큰 물품의 경우 송하인의 동의를 얻어 포장재에 수하인 주소 및 전화번호 등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다.
8. 월불거래처의 경우 운송장을 이중으로 부착하여 운송장 2개가 한 개의 물품에 부착되는 경우가 발생하지 않도록 상차시 확인하고, 혹 2개의 운송장이 부착된 물품이 도착되었을 때는 바로 집하지점에 통보하여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한다.
9. 기존에 사용하던 박스 사용시 구 운송장이 그대로 방치되면 물품의 오분류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구 운송장은 제거한다.
10. 취급주의 스티커의 경우 운송장 바로 우측 옆에 붙여서 눈에 띄게 한다.

제4절 운송화물의 포장

1. 화물포장에 관한 일반적 유의
운송화물의 포장이 부실하거나 불량한 경우 다음과 같이 처리한다.
가. 포장을 보강하도록 고객에게 양해를 구한다.
나. 포장비를 별도로 받고 포장한다(포장 재료비는 실비로 수령한다).
다. 포장이 미비하거나 포장 보강을 고객이 거부할 경우, 집하를 거절할 수 있으며 부득이 발송할 경우에는 면책확인서에 고객의 자필 서명을 받고 집하한다(특약사항 약관설명 확인필 란에 자필서명, 면책확인서는 지점에서 보관).

2. 특별 품목에 대한 포장 유의사항
가. 손잡이가 있는 박스 물품의 경우는 손잡이를 안으로 접어 사각이 되게 한 다음 테이프로 포장한다.
나. 휴대폰 및 노트북 등 고가품의 경우 내용물이 파악되지 않도록 별도의 박스로 이중 포장한다.
다. 배나 사과처럼 좌우에서 들 수 있도록 되어있는 물품은 손잡이 부분의 구멍을 테이프로 막아 내품의 부족을 방지한다.
라. 꿀이나 병제품의 경우 가능한 프라스틱병으로 대체하거나 병이 움직이지 않도록 포장재를 보강하여 낱개로 포장한 뒤 박스로 포장하여 집하한다. 부득이 병으로 집하하는 경우 면책확인서를 받고, 내용물간의 충돌로 파손되는 경우가 없도록 박스 안의 빈 공간에 폐지 또는 스티로폼 등으로 채워 집하한다.
마. 식품류(김치, 특산물, 농수산물 등)의 경우, 스티로폼으로 포장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스티로폼이 없을 경우 비닐로 3중 포장한 후 두꺼운 박스(사과 또는 배박스)에 포장하여 집하한다.
바. 가구류의 경우 박스 포장과 모서리부분을 박스 포장하고 에어 캡으로 포장처리 후 면책확인서를 받아 집하한다.
사. 가방류, 보자기류 등은 풀어서 내품을 확인 할 수 있는 물품들은 개봉이 되지 않도록 안전장치를 강구하여 박스로 이중 포장하여 집하한다.
아. 박스가 낡아서 운송중에 박스 손상으로 인한 내용물의 유실 또는 파손될 가능성이 있는 물품에 대해서는 박스를 교체하거나 보강하여 포장한다.
자. 서류 등 부피가 적고 가벼운 물품 집하시는 소박스에 넣어 포장한다.
차. 비나 눈이 올 때는 비닐 포장 후 박스포장을 원칙으로 한다.
카. 부패 또는 변질되기 쉬운 물품은 아이스박스를 사용한다.
타. 깨지기 쉬운 물품 등은 플라스틱 용기로 대체하여 충격 완화포장을 한다. 도자기, 유리병 등 일부 물품은 원칙적으로 집하금지 품목임.

3. 집하시의 유의사항
가. 물품의 특성을 잘 파악하여 물품의 종류에 따라 포장방법을 달리하여 취급하여야 한다.
나. 집하시 반드시 물품의 포장상태를 확인한다.

제3장 화물의 상하차

제1절 화물 취급전 준비사항

화물을 취급하기 전에 준비, 확인 또는 확인할 사항 몇 가지를 알아보면 다음과 같다.
1. 취급할 화물의 품목별, 포장별, 비포장별(산물, 분탄, 유해물) 등에 따른 취급방법 및 작업순서를 사전 검토한다.
2. 유해, 유독화물 확인을 철저히 하고 위험에 대비한 약품, 세척용구 등을 준비한다.
3. 화물의 포장이 거칠거나 미끄러움, 뽀족함 등은 없는지 확인한 후 작업에 착수한다.
4. 산물·분탄화물의 낙하, 비산 등의 위험을 사전에 제거하고 작업을 시작한다.
5. 작업도구는 당해 작업에 적합한 정상품으로 필요한 수량만큼 준비한다.
6. 보호구의 자체결함은 없는지 또는 사용방법은 알고 있는지 확인한다.

제2절 창고내 및 입출고 작업요령
1. 창고내 작업시는 어떠한 경우도 흡연을 금한다.
2. 화물종류별로 규정된 적재단 이상의 적재를 하지 않는다.
3. 화물더미에 오르내릴 시는 정중한 동작을 해야 한다.
4. 깔판자체의 결함 및 깔판사이의 간격 등의 이상유무를 확인 후 조치한다.
5. 입출고작업은 화물더미 적재순서를 준수하여 화물의 붕괴 등을 예방한다.
6. 창고의 통로 등에는 장애물이 없도록 조치한다.
7. 화물더미 편중작업을 하는 자는 붕괴, 전도 및 충격 등의 위험에 각별히 유의한다.
8. 들머리 작업시에는 적재더미의 불안전한 상태를 수시 확인하여 붕괴 등의 위험을 예방해야 한다.
9. 상자화물은 지시표시에 따르고, 무거운 것을 밑에 쌓아야 한다.
10. 파레트에 적재시에는 화물의 종류, 형상 및 크기에 따라 적부방법과 높이를 정하고, 운반중 위험한 것은 고정조치를 한다.
11. 원기둥형은 앞으로 밀어 굴리고 뒤로 끌어서는 안 된다.
12. 철강재 적치시는 열을 짖되 길이 13m 이하는 2개의 받침목을, 20m 이상은 6개의 받침목을 놓는 것이 바람직하다.
13. 화물자동차에 화물을 적재할 때에는 한쪽으로 기울지 않게 하고 적재하중을 준수한다.
14. 하적단의 화물 출하시는 하적단위에서부터 순차적으로 층계를 지으면서 헐어낸다.
15. 하적단의 상층과 하층에서 동시에 작업을 하지 않는다.
16. 화물적하장소에 무단출입하지 않는다.

제3절 적재작업
1. 운반용구에 물건을 적재할 시는 적재중량을 초과해서는 안 된다.
2. 물건을 적재한 후는 이동거리가 멀건 가깝건 간에 짐이 넘어지지 않게 동여매어야 한다.
3. 타이어를 적재할 시는 외부의 변화가 있더라도 쓰러지지 않게 적재하여야 한다.
4. 높은 곳에 적재할 시나 무거운 물건을 적재할 시는 절대 무리해서는 안되며 안전모를 착용해야 한다.
5. 물건 적재시 주위에 넘어질 것을 대비 위험한 요소는 사전 제거한다.
6. 물품을 적재할 때는 구르거나 도괴하지 않도록 받침대를 사용하거나 로프로 묶어야 한다.
7. 같은 종류 및 동일규격끼리 적재해야 한다.
8. 공동 작업시는 상호간의 신호를 정확히 하고 호흡을 같이 해야 한다.
9. 작업안전통로를 충분히 확보해서 적재한다.
10. 적재시 소화기, 소화전, 배전함 등의 설비사용에 장애를 주지 않도록 해야 한다.

11. 작업 종료 후 작업장 주위를 정리해야 한다.
12. 안전모는 턱끈을 매어 착용해야 한다.
13. 상차용 콘베이어를 이용하여 타이어를 상차할 때는 타이어가 떨어지거나 떨어질 위험이 있는 곳에서 작업을 해선 안된다.
14. 상차적재시 넘어지지 않도록 질서 있게 정리 적재한다.
15. 차량이동시 떨어지거나 무너지지 않도록 로프로 단단히 묶어야 한다.
16. 콘베이어 위로는 절대로 올라가서는 안 된다.
17. 상차적재 작업자와 콘베이어 운전작업자는 신호를 긴밀히 해야한다.
18. 차량용 로프는 동여매기전 이상이 있나 없나 확인해야 한다.
19. 몸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서 발을 어깨 넓이만큼 벌리고 물품에 향한다.
20. 물품과 몸의 거리는 물품의 크기에 따라 다르며 물품을 수직으로 들어 올릴 수 있는 위치에 몸을 준비한다.

21. 물품을 들어 올릴 때 몸의 자세는 허리를 충분히 대고 든다.
22. 다리와 어깨의 근육에 힘을 넣고 팔꿈치를 바로 펴서 서서히 물품을 들어올린다.
23. 허리의 힘으로 드는 것이 아니고 무릎을 굽혀 펴는 힘으로 물품을 든다.
24. 물품을 들어올리기에 힘겨운 것은 단독작업을 금한다.
25. 무거운 물품은 공동운반하거나 운반차를 이용한다.
26. 물품을 몸에 밀착시켜서 몸의 균형중심에 가급적 접근시켜 몸의 일부에 변형이 생기거나 평형이 파괴되어 비틀거리지 않게 한다.
27. 물품이 운반자 전방의 시야를 방해하지 않도록 한다.
28. 긴 물건은 앞을 좀 높게 들어 운반한다.
29. 물품을 운반하고 있는 사람과 마주치면 그 발밑을 방해하지 않게 피해준다.
30. 타이어를 굴릴 때는 좌우앞을 잘 살펴서 굴려야 하고 보행자에게 충돌치 않도록 해야 한다.

31. 부피가 큰 것을 쌓을 때는 무거운 것은 밑에 가벼운 것은 위에 쌓는다.
32. 차의 동요로 안정이 파괴되기 쉬운 짐은 로우프로 반드시 묶는다.
33. 둥글고 구르기 쉬운 물건은 상자에 넣고 쌓는다.
34. 볼트와 같이 세밀한 물건은 상자에 넣고 쌓는다.
35. 긴 물건을 쌓을 때는 끝에 위험표시를 하여 둔다.
36. 화물을 내리려고 로우프를 풀고 문을 열 때는 짐이 무너질 위험이 있으므로 주의한다.
37. 화물 위에 올라타지 않도록 한다.
38. 물건을 들 때는 허리를 똑바로 펴야 한다.
39. 바닥에 물건 등이 놓여 있으면 즉시 치우도록 한다.
40. 중량이 많이 나가는 것은 공동으로 운반해야 한다.

41. 운반통로의 맨홀이나 홈에 유의해야 한다.
42. 운반물건이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한다.
43. 운반차량에 물건을 쌓을 때는 규정에 의해서 적재한다
44. 통행 시에는 주위의 작업에 주의하고 기계사이의 통과는 주의를 요한다.
45. 물건을 들어올릴 때에는 자세를 낮추어 다리를 벌리고 허리를 곧게 한 상태에서 다리를 펴는 힘으로 들어올린다.
46. 무거운 물건을 무리해서 들거나 너무 많이 들지 않는다.
47. 단독으로 계속작업시 1인당 화물의 무게한도(성인남자 2025kg, 성인여자 15kg 정도)를 준수한다.
48. 운반통로에 불안전한 곳이 없도록 조치한다.
49. 허리를 구부린 자세로 물건을 운반하지 말고, 몸의 균형을 유지한다.
50. 가능한 한 물건을 신체에 붙여서 단단히 잡고 운반한다.

51. 될 수 있는 한 수평의 직선거리로 운반한다.
52. 화물을 놓을 때는 다리를 굽혀서 물건의 안쪽 끝을 놓고 손을 뺀다.
53. 화물을 들어올리거나 내리는 높이는 적게 할수록 좋다.
54. 화물이 운반자의 시야를 가려서는 안된다.
55. 화물을 쌓거나 내릴 때에는 순서에 맞게 정중히 하여야 한다.
56. 밑에 쌓인 것을 뽑거나 중간에서 뽑아서는 안된다.
57. 뒷걸음질로 해서 운반해서는 안된다.
58. 위험물, 유해물 취급시는 반드시 보호구를 착용한다.
59. 공동작업시는 균형있게 조를 구성하고, 리더의 통제하에 큰소리로 신호하여 호흡을 맞춘다.
60. 작업장 주위의 화물상태, 차량 통행 등을 항상 살핀다.

61. 보조구(갈쿠리, 지렛대, 로프 등)는 항상 점검하고 바르게 사용한다.
62. 취급할 화물은 그 크기와 무게를 파악하고 못이나 위험물이 부착되었나 살펴본다.
63. 화물을 들어 올릴 때는 화물에 가까이 하고 발을 벌린 자세에서 허리를 낮추고 물건을 힘껏 잡고 다리와 어깨에 힘을 주면서 무릎을 편다.
64. 화물을 운반할 때는 들었다 놓았다 하지말고 직선거리로 운반한다.
65. 운반도중 잡은 손의 위치를 변경하고자 할 때에는 지주에 기댄 다음 고쳐 잡는다.
66. 화물을 놓을 때는 다리를 굽히면서 한쪽 귀를 놓은 다음 손을 뺀다.
67. 화물을 들머리할 때에는 두 사람이 화물을 향하여 평행으로 서서 하물양단을 잡고 구령에 의하여 호흡을 맞추어 던지는 것처럼 들어 올린다.
68. 갈쿠리를 사용할 때는 포장매끼가 있는 곳에 깊이 걸고 천천히 당긴다.
69. 갈쿠리는 지대, 종이상자, 위험 유해물에는 사용하지 않는다.
70. 들머리한 화물을 받아 어깨에 멜 때는 어깨를 낮추고 몸을 약간 기울이고 들머리와 호흡을 맞추어 어깨에 받고 화물 중심과 몸 중심을 맞추어 다시 잡고 진행방향의 안전을 확인하면서 운반한다.

71. 화물을 어깨에 메거나 받아들 때 만일 비틀어져도 충돌하지 않도록 공간을 확보하고 작업을 한다.
72. 두 사람이 운반작업을 할 때는 체력 및 신장이 비슷한 사람으로 조를 짜고 화물중량이 평균하게 걸리도록 하고 신호에 의하여 동작을 취한다.
73. 장척물, 구르기 쉬운 화물은 단독 운반을 피하고, 중량물은 하역기계를 사용한다.
74. 포대화물을 적치할 때는 겹쳐쌓기, 벽돌쌓기, 단별방향, 바꾸어쌓기 등 기본형으로 쌓고 올라가면서 중심을 향하여 적당히 끌어 당겨야 하며 하적단의 주위와 중심이 일정하게 쌓아야 한다.
75. 포대하물의 하적단 높이는 지대 20단, 합성수지대는 10단으로 하고 중간에 종이등을 깔아 붕괴방지 조치를 취해야 한다.
76. 상자화물을 적치할 때는 지시표시에 따라야 하고, 종류가 다른 것을 간이 적치할 때는 무거운 것을 밑에 쌓는다.
77. 파레트에 화물을 적치할 때는 화물의 종류, 형상, 크기에 따라 적부방법과 높이를 정하고 운반중 무너질 위험이 있는 것은 적재물을 묶어 파레트에 고정시킨다.
78. 원목과 같은 원기둥형의 화물은 열을 지어 정방형을 만들고 그 위에 직각으로 열을 지어 쌓거나 또는 열 사이에 끼워 쌓는 방법으로 하되 구르기 쉬우므로 외측에 제동장치를 해야한다.
79. 원기둥형을 굴릴 때는 앞으로 밀어 굴리고 뒤로 끌어서는 안 된다.
80. 제재목을 적치할 때는 건너지르는 대목을 3개소에 놓아야 한다.

81 화물자동차에 화물을 적재할 때는 한쪽으로 기울지 않게 쌓고 적재하중을 초과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82. 하적단이 무너질 위험이 있을 경우는 로프를 사용하여 제동장치를 해야한다.
83. 하적단위에 승강할 때는 안전승강시설을 이용해야 한다.
84. 하적단 화물을 출하할 때는 하적단 위에서부터 순차적으로 층계를 지으면서 헐어내고 층계를 지으면서 헐어내고 층계의 높이는 1.5m이하로 한다.
85. 하적단의 중간에서 하물을 뽑아 내거나 직선으로 깊이 파내기 작업을 하지 않는다.
86. 하적단 위에서 작업을 할 때는 힘을 줄 때와 발 밑을 항상 조심한다.
87. 하적단 상층과 하층에서 동시작업을 하지 않는다.
88. 화물자동차에서 화물을 내릴 때 로프를 풀거나 옆문을 열 때는 하물낙하 여부를 확인하고 안전위치에서 행한다.
89. 적재함 문짝 개폐시 손등이 협착되지 않도록 각별 유념하고 무리하지 않는다.
90. 작업전 적재함 바닥의 파손, 돌출 또는 낙물이 없는지 확인한다.

91. 발판은 경사를 완만하게 하고, 고정장치를 하여 사용한다.
92. 발판을 이용하여 오르내릴시 2명 이상의 동시통행을 삼가한다.
93. 화물의 적하순서별로 작업을 한다.
94. 자동차에 화물적하시 적재함의 난간(문짝위)에 서서 작업하지 않는다.
95. 시트복포 및 화물결박시는 추락, 전도 위험이 크므로 특히 유의한다.
96. 고무바는 항상 점검후 사용하고, 불량일 경우 즉시 교체한다.
97. 화물 결박시 옆으로 서서 고무바를 짧게 잡고 조금씩 여러번 당긴다. 앞에서 뒤로 당기지 않는다.
98. 지상결박자는 한발을 타이어 및 차량 하단부를 밟고 당기지 않는다.
99. 적재물(함) 위에서는 운전탑 또는 후방을 바라보고 선 자세에서 두 손으로 고무바를 위쪽으로 들어서 좌우로 이동시킨다.
100. 적재함 바닥 파손, 돌출 청소 등을 사전 확인한다.

101. 적재함의 문짝 또는 연결고리는 결함이 없는지 확인한다.
102. 발판이 넓이와 길이는 당해 작업에 적합한 것이며 자체의 결함이 없는지 확인한다.
103. 발판의 설치는 안전하게 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104. 발판의 활지조치는 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105. 시드 복포시나 벗길 때 실족, 전도의 위험은 없는지 확인한다.
106. 화물의 화붕을 막기 위하여 적재규정을 준수하고 있는지 확인한다.
107. 밧줄의 오손 부위를 사전 확인 제거하여 실족시 절손에 따른 위험을 사전 방지한다.
108. 발판의 경사를 완만하게 하고 활지장치를 하여 사용하여야 한다.
109. 발판은 움직이지 않도록 목마위에 설치하거나 발판 상, 하 부위에 고정조치를 철저히 하도록 한다.
110. 밧줄 결박시 절손에 대비 안전한 작업자세를 취한 후 결박한다.

111. 시드의 결박시는 추락 전도의 위험이 있으니 각별히 조심한다.
112. 적재시 제품의 무게를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병제품이나 앰플 등의 경우는 파손의 우려가 높기 때문에 취급에 특히 주의를 요한다.
113. 동일거래처의 제품이 자주 파손될 시에는 반드시 개봉하여 포장상태를 점검하고 수제품의 경우에는 옆으로 뉘어서 포장하지 말고 상하구별할 수 있는 스티커와 취급주의 스티커의 부착이 필요하다.
114. 적재 후 밴딩 끈 사용시 견고하세 묶여졌는지의 여부를 항시 점검해야 한다. 당겨진 끈으로 인한 사고 발생을 방지해야 한다.
115. 밴딩 끈의 노후상태는 항시 점검하고 자주 풀려지는 밴딩 끈은 반드시 교체 처리한다.
116. 적재품의 붕괴여부를 상시 점검해야 한다.
117. 제품 파손을 인지하였을 때는 즉시 사용 가능, 불가능 여부에 따라 분리하여 2차 오손을 방지한다.
118. 박스가 물에 젖어 훼손되었을 시에는 즉시 다른 박스로 교환하여 배송이나 운반도중에 박스의 훼손으로 인한 제품파손이 발생하지 않도록 한다.

제4절 위험물 취급시의 확인점검
1. 탱크로리에 커플링(coupling)은 잘 연결되었는가 확인한다.
2. 접지는 연결시켰는가 확인한다.
3. 플렌지 등 연결부분에 새는 곳은 없는가 확인한다.
4. 플렉시블 호스는 고정시켰는가 확인한다.
5. 누유된 위험물은 회수처리한다.
6. 인화성물질 취급시 소화기를 준비하고, 흡연자가 없는가 확인한다.
7. 주위 정리정돈상태는 양호한가 점검한다.
8. 담당자 이외에는 손대지 않도록 조치한다.
9. 주위에 위험표지를 부착한다.

제5절 주유취급소의 위험물 취급기준
1. 자동차 등에 주유할 때에는 고정주유설비를 사용하여 직접 주유하여야 한다.
2. 자동차 등이 주유할 때는 자동차 등의 원동기를 정지시켜야 한다.
3. 자동차 등의 명부 또는 전부가 주유취급소의 공지밖에 나온 채로 주유하여서는 아니된다.
4. 주유취급소의 전용탱크 또는 간이탱크에 위험물을 주입할 때는 그 탱크에 접결되는 고정주유설비의 사용을 중지하여야 하며 자동차 등을 그 탱크에 주입구에 접근시켜서는 아니된다.
5. 유분리장치에 고인 유류는 넘치지 아니하도록 수시로 퍼내어야 한다.
6. 고정주유설비에 유류를 공급하는 배관은 전용탱크 또는 간이탱크로부터 고정주유설비에 직접 접결된 것이어야 한다.
7. 자동차 등에 주유할 때는 정당한 이유없이 다른 자동차 등을 그 주유취급소 안에 주차시켜서는 아니된다. 다만 재해발생의 우려가 없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제6절 독극물 취급시 주의사항
1. 독극물을 취급하거나 운반할 때는 소정의 안전한 용기, 도구, 운반구 및 운반차를 이용할 것.
2. 표지불명의 독극물을 함부로 취급하지 말고 완전히 안 다음 취급할 것.
3. 독극물의 취급 및 운반은 거칠게 다루지 말 것.
4. 독극물 저장소, 드럼통, 용기, 배관 등은 내용물을 알 수 있도록 확실하게 표시하여 놓을 것.
5. 독극물이 들어 있는 용기는 마개를 단단히 닫고 빈 용기와 확실하게 구별하여 놓을 것.
6. 용기가 깨어질 염려가 있는 것은 나무상자나 플라스틱상자속에 넣고 쌓아둔 것은 울타리나 철망으로 둘러놓을 것.
7. 취급하는 독극물의 물리적, 화학적 특성을 충분히 알고, 그 성질에 따라 방호수단을 알아야 할 것.
8. 만약 독극물이 새거나 엎질러졌을 때는 신속히 제거할 수 있는 안전한 조치를 하여 놓을 것.
9. 도난방지 및 오용(誤用) 방지를 위해 보관을 철저히 할 것.

제7절 상하차 작업시 확인사항
1. 작업원에게 화물의 내용, 특성 등을 잘 주지시켰는가
2. 받침목, 지주, 로프 등 필요한 보조용구는 준비되어 있는가
3. 차량에 굴름막이는 되어 있는가
4. 위험한 승강을 하고 있지는 않는가
5. 투적 및 굴려내리기를 하고 있지 않는가
6. 적재량을 초과하지 안았는가
7. 적재화물의 높이, 길이, 폭 등의 제한은 지키고 있는가
8. 화물붕괴의 방지조치는 취해져 있는가
9. 위험물이나 장척물은 소정의 위험표지를 하였는가
10. 차량의 이동신호는 잘 지키고 있는가
11. 작업 신호에 따라 작업이 잘 행하여지고 있는가
12. 차를 통로에 방치해 두지 안았는가

제4장 적재물 결박·덮게 설치

제1절 팔레트 화물의 붕괴 방지요령

1. 밴드걸기 방식
이 방식은 나무상자를 팔레트에 쌓는 경우의 붕괴 방지에 많이 사용되는 방법이며, 수평 밴드걸기 방식과 수직 밴드걸기 방식이 있다. 어느 쪽이나 밴드가 걸려 있는 부분은 화물의 움직임을 억제하지만, 밴드가 걸리지 않은 부분의 화물이 튀어나오는 결점이 있다. 각목대기 수형 밴드걸기 방식은 포장화물의 네 모퉁이에 각목을 대고, 그 위로부터 밴드를 거는 방법이다. 이것은 쌓은 화물의 압력이나 진동·충격으로 밴드가 느슨해지는 결점이 있다.

2. 주연어프 방식
팔레트의 가장자리를 높게 하여 포장화물을 안쪽으로 기울여서, 화물이 갈라지는 것을 방지하는 방법으로서 부대화물 따위에는 효과가 있다. 그러나 이것만으로써 화물이 갈라지는 것을 방지하기는 어려우며, 다른 방법과 병용함으로써 안전을 도모하여야 할 것이다.

3. 슬립멈추기 시트사입 방식
이것은 포장과 포장 사이에 미끄럼을 멈추는 시트를 넣음으로써 안전을 도모하는 방법이며, 부대화물에는 효과가 있으나, 상자는 진동하면 뛰어오르기가 쉬워 문제가 있다.

4. 풀붙이기 접착방식
이것은 방지대책의 자동화·기계화가 가능하고, 코스트도 저렴한 방식이다. 여기서 사용하는 풀은 미끄럼에 대한 저항이 강하고, 상하로 떨 때의 저항은 약한 것을 택하지 않으면 화물을 팔레트에서 분리시킬 때에 장해가 일어난다. 또 풀은 온도에 의해 변화하는 수도 있는 만큼, 포장화물의 중량이나 형태에 따라서 풀의 양이나 풀칠하는 방식을 결정하여야 할 것이다.

5. 수평 밴드걸기 풀붙이기 방식
풀붙이기 밴드걸기의 병용이며, 화물의 붕괴를 방지하는 효과를 한층 더 높이는 방법이다.

6. 슈링크 방식
열수축성 플라스틱 필름을 팔레트 화물에 씌우고 슈링크 터널을 통과시킬 때 가열하여 필름을 수축시켜서, 팔레트와 밀착시키는 방식으로서, 물이나 먼지도 막아내기 때문에 우천시의 하역이나 야적보관도 가능하게 된다. 그러나 통기성이 없고, 더구나 고열(120130 )의 터널을 통과하는 탓으로 상품에 따라서는 이용할 수가 없고 또 코스트도 높다는 결점이 있다.

7. 스트레치 방식
스트레치 포장기를 사용하여 플라스틱 필름을 팔레트 화물에 감아서, 움직이지 않게 하는 방법이며, 슈링크 방식과는 달라서 열처리는 행하지 않고, 통기성은 없다. 코스트가 높은 것이 결점이다.

8. 박스 테두리 방식
팔레트에 테두리를 붙이는 박스 팔레트와 같은 형태는 화물이 무너지는 것을 방지하는 효과는 커지지만 평팔레트에 비해 제조원가가 높아진다.

제2절 화물붕괴 방지요령
차량 등에 가하는 화물붕괴 방지요령으로는 시트나 로프를 거는 방법이 일반적이지만, 이 밖에 다음과 같은 2종류의 대책이 있다.

1. 팔레트 화물 사이에 생기는 틈바구니를 적당한 재료로 메꾸는 방법
이 방법은 틈바구니가 적을수록 짐이 허물어지는 일도 적다는 사실에 고안된 것으로서,
가. 팔레트 화물이 서로 얽혀 버리지 않도록 사이 사이에 합판을 넣는다.
나. 여러 가지 두께의 발포 스티롤판으로 틈바구니를 없앤다.
다. 에어백이라는 공기가 든 부대를 사용한다.
등의 방법이 있다.

2. 차량에 특수장치를 설치하는 방법
화물붕괴 방지와 짐을 싣고 부리는 작업성을 생각하여, 차량에 특수한 장치를 가하는 수가 있다. 천장이나 측벽 따위가 팔레트 화물을 누르도록 눌리는 것과 같은 것(단, 팔레트 화물의 높이가 일정하지 않으면 효과가 없다)이나, 하대가 팔레트 화물치수에 맞추어서 작은 칸으로 구분되어 있는 것(예: 청량음료의 전용차) 등이 있다.

제3절 포장화물 운송과정의 외압과 보호요령
포장화물은 운송과정에서 각종의 충격, 진동 또는 압축하중을 받는다. 그 때문에 설계상 각종 배려가 필요하며 포장시험에 의해 품질의 보호, 보장이 뒷받침되고 있으나 화물보호를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운송과정상의 문제를 알아두어야 한다.

1. 하역시의 충격
가. 하역시의 충격에서 가장 큰 것은 수하역시의 낙하충격이다. 낙하충격이 화물에 미치는 영향도는 낙하의 높이, 낙하면의 상태 등 낙하상황과 포장의 방법에 따라 상이하다.
나. 일반적으로 운송과정에서의 충격은 70G이하가 많으나 수하역의 경우에 낙하의 높이는 아래와 같다.
1) 견하역 : 100cm 이상
2) 요하역 : 10cm 정도
3) 팔레트 쌓기의 수하역 : 40cm 정도

2. 수송중의 충격 및 진동
가. 수송 중의 충격으로서는 화차와 화차를 연결할 때 발생하는 수평충격이 있는데, 이것은 낙하충격에 비하면 적은 편이다. 이 경우, 화차 자체는 4G 정도이지만 화차 안의 화물에는 가속이 생겨서 경우에 따라서는 10G 이상이 되는 수도 있다, 그러나 트럭수송은 화차만큼 수평충격은 적다.
나. 한편 화물은 수평충격과 함께 수송 중에는 항상 진동을 받고 있다. 화차나 트럭이 달릴 때의 진동수는 주로 510Hz이며, 가속도는 1G이하이다. 진동에 의한 장해로서는 제품의 포장면이 서로 닿아서 상처를 일으킨다던가, 골판지의 표면이 상하는 것 등을 생각할 수 있다.
다. 트럭수송에서 나쁜 길을 달리는 경우에는 13G 정도의 상하진동이 발생하는 수도 있으나 이것은 2030cm의 높이에서 화물을 낙하시킨 경우와 같은 정도의 충격이다. 고정시키거나 진동에 대한 화물의 보호를 생각하여야 할 것이다.

3. 보관 및 수송중의 압축하중
가. 포장화물은 보관중 또는 수송중에 밑에 쌓은 화물이 반드시 압축하중을 받는다. 이를테면 통상, 높이는 창고에서는 4m, 트럭이나 화차에서는 2m이지만, 주행중에는 상하진동을 받음으로 2배 정도로 간주하여 선적은 6m, 컨테이너는 2m가 적하의 높이다. 이 경우 최하단의 화물에 가해지는 하중은 쌓은 높이에서 상자의 높이를 뺀 것을 상자의 높이로 나누고 포장 총중량을 곱하여 산출한다.
나. 내하중은 포장재료에 따라 상당히 다르다. 나무상자는 강도의 변화가 거의 없으나 골판지는 시간이나 외부 환경에 의해 변화를 받기 쉽다. 골판지의 압축 강도는 온도 20 , 습도 65%의 표준조건에 있어서의 강도의 40% 정도가 약해진다. 골판지는 20시간 방치하면 20%, 48시간이면 30%, 1개월이면 40%, 100일이면 50%, 열화한다고 간주되고 있다. 따라서 골판지의 경우에는 이러한 점들에 특히 유의하여야 한다.

제5장 운행요령

제1절 일반사항
1. 배차지시에 따라 차량을 운행하여야 한다.
2. 배차지시에 의하여 지시된 물자를 지정된 구간에 한정된 시간 내에 안전하고 정확하게 운행할 책임이 있다.
3. 사고예방을 위하여 관계법규를 준수함은 물론 운전전, 운전중 점검 및 정비를 철저히 이행하여야 한다.
4. 운전에 지장이 없도록 충분한 수면은 취하여 주취운전이나 운전중 흡연 또는 잡담을 하지 않도록 한다.
5. 주차시는 엔진을 끄고 핸드브레이크 장치로서 완전 제동토록 하여야 한다.
6. 내리막길 운전시에는 기어를 중간에 두지 말 것이며 클러치를 유리시키지 말아야 한다.
7. 트레일러 운전시는 트랙터와 연결부분을 점검확인하여야 한다.
8. 크레인의 소정 인양중량을 초과하는 작업을 허용해서는 안 된다.
9. 활대품, 장척물, 인화성물질 운반시는 각별한 안전관리를 하여야 한다.
10. 장거리운송의 경우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서 휴식을 취하다가 잠들어 시간이 지연되는 일이 없도록 한다. 특히 과다한 음주로 인한 장시간의 수면으로 인한 운송시간의 지연이 없도록 주의한다.
11. 기타 고속도로 운전, 장마철, 여름철, 한냉기, 악천후, 건널목, 나쁜길, 야간운전 등에 관한 제반 안전관리 사항에 대하여 필요에 따라 별도 안전관리 지침으로 정한다.


제2절 트랙터 운행요령

1. 일반사항
가. 규정속도로 운행해야 한다.
나. 비포장도로나 위험한 도로에서는 반드시 서행하여야 한다.
다. 정량초과 적재를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한다.
라. 화물을 편중되게 적재하지 말아야 한다.
마. 교통법규를 항상 준수하여 타인에게 양보할 수 있는 아량을 가져야 한다.
바. 올바른 운전조작과 철저한 예방정비 점검을 실시해야 한다.
사. 후진시에는 반드시 뒤를 확인 후 후진 경고하며 서서히 후진해야 한다.
아. 가능한 한 경사진 곳에 주차시키지 말아야 한다.
자. 화물적재 운행시는 수시로 화물적재 상태를 확인한다.
차. 운전은 절대 서두르지 말고 침착하게 해야 한다.
카. 도로법규에 준하는 위험표지 및 적재물이 규정의 타당여부 확인이 필요할 때에는 신고 또는 관계자에게 보고하여야 한다.

2. 트랙터(TRACTOR) 운행 유의사항
가. 중량물 및 활대품을 수송하는 장비이므로 화물결박을 체인작키(Binder Jack)로 철저히 실시하고, 운행시 수시 결박 상태를 확인한다.
나. 고속운행중 급제동은 가장 위험하므로 하지 않는다.
다. 트랙터트레일러의 장비가 항시 연결되어 운행하므로 회전반경 및 점유면적이 크기 때문에 사전 도로정찰, 화물의 제원, 장비의 제원을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라. 화물의 균등한 적재가 이루어지도록 한다. 트레일러상에 중량물을 적재시는 화물적재전에 중심을 정확히 파악하여 적재토록 해야 한다. 만약 화물을 한쪽에 편적하면 킹핀 또는 후륜에 무리한 힘이 작용, 트랙타의 견인력 약화와 각 하체 부분에 무리를 가져와 타이어의 이상마모 내지 파스를 초래하거나 경사도로에서 회전시 전복의 위험부담을 갖게된다.
마. 후진시에는 반드시 뒤를 확인 후 서행한다.
바. 가능한 한 경사진 곳에 주차시키지 말도록 한다.
사. 장거리 운행시에는 최소한 2시간 주행마다 10분 이상 휴식하면서 타이어 및 화물결박 상태를 확인할 것

3. 작업지침 일반사항
가. 상차전
1) 배차계로부터 배차지시를 받아야 한다.
2) 배차계에서 보세 면장번호(번호 네자리)를 통보 받아야 한다.
3) 컨테이너 라인(LINE)을 배차계로부터 통보 받아야 한다.
4) 배차계로부터 화주, 공장위치, 공장전화번호, 담당자 이름을 통보 받아야 한다.
5) 배차계로부터 상차지, 도착시간을 통보 받아야 한다.
6) 배차계로부터 컨테이너 중량을 통보 받아야 한다.
7) 다른 라인(Line)의 컨테이너를 상차할 때 배차계로부터 통보 받아야 할 사항
가) 라인 종류
나) 상차 장소
다) 담당자 이름과 직책, 전화번호
라) 터미널일 경우에는 반출 전송을 누가 하는가
8) 면장 출력 장소
가) 상차시 해당 게이트로 가서 담당자에게 면장 번호를 불러주고 보세운송 면장과 적하목록을 출력받아야 한다.
나) 철도 상차일 경우에는 철도역의 담당자, 기타 사업장일 경우에는 배차계로부터 면장 출력 장소를 통보 받아야 한다.
나. 상차시
1) 손해(Damage)여부와 봉인번호(Seal No.)를 체크해야 하고 그 결과를 배차계에 통보해야 한다.
2) 상차 할 때는 안전하게 실었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3) 샤시 잠금 장치는 안전한지를 확실히 검사해야 한다.
4) 다른 라인(Line)의 컨테이너 상차가 어려울 경우 배차계로 통보해야 한다.
다. 상차후
1) 작업지와 도착시간을 다시 한번 정확히 확인해야 한다.
2) 면장상의 중량과 실중량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기사본인이 느끼기에 실중량이 더 중량이라고 생각되면, 배차계로 연락해서 운송 여부를 통보 받아야 한다.
3) 상차시 해당 게이트(Gate)로 가서 전산 정리를 해야 하고, 다른 라인일 경우에는 배차계에게 면장번호. 컨테이너번호. 화주이름을 말해주고 전산정리를 해야 한다.
라. 도착지연시
일정시간(예 30분) 이상 지연시는 반드시 배차계에 연략(보고)해야 한다. 보고사항은 출발시간, 도착 지연 이유, 현재 위치, 예상 도착 시간 등이다.
마. 화주 공장 도착시
1) 공장내 운행속도를 준수한다.
2) 사소한 문제라도 발생시 직접 담당자와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지말고, 반드시 배차계에 연략 해야 한다.
3) 복장 불량(슬리퍼, 런닝 차림 등), 폭언 등은 절대 금지한다.
4) 상, 하차시 시동을 반드시 끈다.
5) 각 공장 작업자의 모든 지시 사항을 반드시 따른다.
6) 작업 상황을 배차계로 통보해야 한다.
바. 작업 종료 후
작업 종류 후 배차계에 통보
(문의해야 할 사항 : 작업 종료시간, 반납지 문의 등)

4. 고속도로 제한차량
가. 고속도로를 운행하고자 하는 차량중 아래사항에 저촉되는 차량은 제한차량의 운행허가 신청을 도로공사 본사, 지사, 도로관리사무소 및 영업소에 제출하여 승인을 받아야 한다.
1) 길이 : 17m초과(단, 4차선 풀트레일러 19m초과)
2) 폭 : 차체와 적재량을 포함한 높이가 3m를 초과하는 차량
3) 높이 : 차체와 적재량을 포함한 높이가 4m를 초과하는 차량
4) 총중량 : 차체를 포함한 적재 총량이 40톤을 초과하는 차량
5) 축중 : 차량의 축당 하중이 10톤을 초과하는 차량
6) 회전반경 : 차량의 회전반경이 12m를 초과하는 차량
7) 저속 : 정상운행속도가 2차선 40km/h미만, 4차선 50km/h미만 차량
8) 적재정량 : 11할 초과
9) 기타 : 고속도로의 구조보존과 안전을 위한 차량
나. 제한차량 허가 절차
신청 접수 심사 허가증교부 운행

다. 제한차량의 운행을 위한 허가신청서 구비서류
1) 제한차량 운행허가 신청서(도로공사 양식)
2) 화물적재시 평면도 및 측면도
3) 차량검사증 또는 중기등록증 사본
4) 제원을 객관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자료(설계서, 계중치 등)
5) 도로구조물 손괴시 복구비 부담에 관한 각서(도공양식)
단, 축중초과 및 과적 차량은 허가대상에서 제외함
라. 제한 차량중 아래사항에 해당되는 장비는 야간운행을 원칙으로 하고 주간운행을 할 경우는 도로공사 사장의 승인을 얻어야 한다.
1) 폭 3.5m를 초과하는 차량
2) 높이 4.5m를 초과하는 차량
3) 길이 20m를 초과하는 차량

제6장 화물의 인수·인계요령

제1절 화물의 인수요령

1. 포장 및 운송장 기재 요령을 반드시 숙지하고 인수에 임한다.
2. 집하 자제품목 및 집하 금지품목의 경우는 그 취지를 알리고 양해를 구한 후 정중히 거절한다.
3. 집하물품의 도착지와 고객의 배달요청일이 당사의 배송 소요 일수 내에 가능한지 필히 확인하고 기간 내에 배송 가능한 물품을 인수한다. (몇 월 며칠 몇 시까지 배달 등 조건부 운송물품 인수금지)
4. 제주도 및 도서지역인 경우 그 지역에 적용되는 부대비용(항공료, 도선료)을 수하인에게 징수할 수 있음을 반드시 알려주고 양해를 구한 뒤 인수한다.
5. 도서지역의 경우 차량이 직접 들어갈 수 없는 지역이 많아 착불로 거래시 운임을 징수 할 수 없으므로 소비자의 양해를 얻어 반드시 운임 및 도선료는 선불로 처리한다.
6. 항공을 이용한 운송의 경우 항공기 탑재 불가 물품(총포류, 화약류, 기타 공항에서 정한 물품)과 공항유치물품(가전제품, 전자제품)은 집하시 고객에게 이해를 구하여 고객과의 마찰을 방지한다.
- 만약 항공료가 착불일 경우 기타란에 항공료 착불이라고 기재하고 합계란은 공란으로 비워둔다.
7. 운송인의 책임은 물품을 인수하고 운송장을 교부한 시점부터 발생한다.
8. 운송장에 대한 비용이 항상 발생하므로 운송장을 작성하기 전에 물품의 성질, 규격, 포장상태, 운임, 파손 면책 등 부대사항을 고객에게 통보하고 상호 동의가 되었을 때 운송장을 교부, 작성하게 하여 불필요한 운송장 낭비를 막는다.
9. 전화 예약 접수시 반드시 집하 가능한 날짜와 고객의 요구일자를 확인한 후 해당 영업소장과 연결하여 고객과 약속하고 약속 불이행을 불만이 발생되지 않도록 한다.
10. 인수(집하)예약은 반드시 접수대장에 기재하여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한다.
11. 거래처 및 집하지점의 반품요청시 반품기일이 요청일 익일로부터 수일(3일 등) 이내 처리한다.

제2절 화물의 인계요령

1. 지점에 도착된 물품에 대해서는 당일 배송을 원칙으로 한다. 단, 산간 오지 및 당일배송이 불가능한 경우 소비자의 양해를 구한 뒤 조치하도록 한다.
2. 수하인에게 물품을 인계 할 시 인계 물품의 이상 유무를 확인하여, 이상이 있을 경우 즉시 지점에 통보하여 조치하도록 한다.
3. 각 영업소로 분류된 물품은 수하인에게 물품의 도착 사실을 알리고 배송 가능한 시간을 약속한다.
4. 인수된 물품중 부패성물품과 긴급을 요하는 물품에 대해서는 우선적으로 배송을 하여 클레임이 발생하지 않도록 한다.
5. 영업소(취급소)는 택배물 배송 시 물품뿐아니라 고객의 마음까지 배달 하나라도 자세로 성심껏 배송을 하여야 한다.
6. 배송중 사소한 문제로 수하인과 마찰이 발생할 경우 일단 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조심스러운 언어로 마찰이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한다.
7. 물품에 경미한 이상이 있을 경우는 고객에게 사과하고 대화로 해결할 수 있도록 하며 절대로 남의 탓으로 돌려 고객들의 불만을 가중시키지 않도록 한다.
8. 특히 택배는 집에서 집을 운송하는 서비스이므로 수하인에게 집을 못 찾으니 어디로 나오라던가, 집이 높아 못 올라간다는 말을 하지 않는다.
9. 1인이 배송하기 힘든 물품의 경우 원칙적으로 집하해서는 안되는 물품이지만 도착된 물품에 대해서는 수하인에게 정중히 요청하여 같이 운반 할 수 있도록 한다.
10. 물품을 고객에게 인계시 물품의 이상 유무를 확인시키고 인수증에 정자로 인수자 서명을 받아 향후 발생 할 수 있는 클레임건을 예방하도록 한다.(인수자 서명이 없을 경우 수하인이 물품의 인수를 부인하면 그 책임을 배송지점에 전가됨)
11. 배송시 고객불만의 원인 중 가장 큰 부분은 배송직원 대응 미숙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부드러운 말씨와 친절한 서비스정신 배양으로 고객과의 마찰을 예방한다.
12. 배송지연은 고객과의 약속 불이행으로 고객 불만 사항으로 발전되는 경향이 있으므로 배송지연이 예상될 경우 고객에게 사전에 양해를 구하고 약속한 것에 대해서는 반드시 이행하여야 한다.
13. 배송확인 문의 전화를 받았을 경우, 임의적으로 약속하지 말고 반드시 해당 영업소장에게 확인하여 고객에게 전달하도록 한다.
14. 배송시 수하인의 부채로 인해 배송이 곤란할 경우, 임의적으로 방치 또는 집안으로 무단 투거하지 말고 수하인과 통화하여 지정하는 장소에 전달하고, 수하인에게 통보한다.(특히 아파트의 소화전이나 집앞에 물건을 방치해 두지 말 것) 만약 수하인과 통화가 되지 않을 경우 송하인과 통하하여 반송 또는 익일 재배송 할 수 있도록 한다.
15. 수하인과 연락이 안되어 물품을 다른 곳에 맡길 경우, 반드시 수하인과 통화하여 맡겨놓은 위치 및 연락처를 남겨 물품인수를 확인하도록 한다.
16. 수하인이 장기부재, 휴가, 주소불명, 기타사유 등으로 배송이 안될 경우, 집하지점 또는 송하인과 연락하여 조치하도록 한다.
17. 귀중품 및 고가품의 경우는 분실의 위험이 높고 분실시 피해 보상폭이 크므로 수하인에게 직접 전달하도록 하며 부득이 본인에게 전달이 어려울 경우 정확하게 전달 될 수 있도록 조치하여야 한다.
18. 배송중 수하인이 직접 찾으러 오는 경우 물품 전달시 반드시 본인 확인을 한 후 물품을 전달하고 인수확인란에 직접 서명을 받아 그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한다.
19. 물품 배송 중 발생할 수 있는 도난에 대비하여 근거리 배송이라도 차에서 떠날 때는 반드시 잠금장치를 하여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도록 한다.
20. 당일 배송하지 못한 물품에 대하여는 익일 영업시간까지 물품이 안전하게 보관 될 수 있는 장소에 물품을 보관하여야 한다.

제3절 인수증 관리 요령

1. 인수증은 반드시 인수자 확인란에 실수령인지 정자를 자필도 적도록 한다.
2. 실수령인 구분 : 본인, 동거인, 관리인, 지정인, 기타에 체크
3. 같은 곳을 여러 박스 배송시에는 인수증상에 반드시 실제 배달 수량을 기재받아 차후에 수량차이의 시비에 휘말리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4. 수령인이 물품의 수하인과 틀릴 경우 반드시 관계를 기재하여야 한다.
5. 지점에서는 회수된 인수증 관리를 철저히 하여 인수 근거가 없는 경우 즉시 조치하여 인수인계 근거를 명확히 관리하여야 한다. 물품 인도일 기준으로 1년내 인수근거 요청시 입증 자료를 제시해야 한다.
6. 인수증상에 인수자 서명을 운전자가 임의 기재한 경우는 무효로 간주되며 문제 발생시 배송완료로 인정받을 수 없다.

제4절 고객유의 사항

1. 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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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관리자

등록일200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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