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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STOMER CENTER

영업관리부 김성우 부장

010-7440-8585

핸드폰 : 010-7440-8585
팩 스 : 031-403-4844

공지사항

교통사고 처리절차

한눈에 보이는 처리절차


경찰사고 신고접수 / 현장출동(112순찰차)

경찰서 교통사고 조사반 인계

③ ☞ 공소권 없는 일반교통사고(종합보험가입, 상호합의)

가해자-보험회사사고통보/합의서․보험가입사실증명원 제출

피해자-진단서/피해물 견적서 제출

스티커 교부 후, 운전자 귀가


③ ☞ 공소권있는도주․사망․10개항위반․보험미가입사고/미합의사고

가해자-보험회사사고통보/피의자조서작성․보험가입사실

증명원 제출

피해자-진단서/피해물 견적서 제출

구속수사불구속 입건

↓ ↓

유치장 수감운전자 귀가

법원판결-벌금형, 징역, 금고형, 집행유예




교통사고 발생조치

  • 운전자 및 동승자자의 할 일

→ 즉시 정차후 사상자 등을 구호하는 등 필요한 조치

→ 가장 가까운 경찰관서에 신고

  • 신고 내용

→ 사고가 일어난 장소 / 사상자 수 및 부상정도

→ 손괴한 물건 및 손괴정도 / 그 밖의 조치상황

  • 사고발생시의 조치․방해의 금지

→ 교통사고가 일어난 경우에 그 차의 동승자는 운전자 등이 행하는 조치와 신고행위를 방해해서는 안됨

  • 주의사항

→ 사고를 야기하고 도주하는(뺑소니) 경우 목격한 부상자를 구호하는 동시에 도주차량의 번호, 차종, 색상 등 특징을 112에 신고

→ 대형사고 현장에는 휘발유의 유출 또는 적재 화물에 위험물이 있을 수 있으므로 담배를 피우거나 성냥불을 버리는 행위는 엄금

★) 차량의 폭발, 제2의 사고우려, 부상자의 심장맥박 정지 등과 같이 위급한 상황이 아니면 전문적인 구급대가 도착하여 치료를 할 수 있도록 가능한 현장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 의료적 지식이 없이 섣불리 부상자를 옮기거나하면 부상자에게 치명적인 골절상 등을 입힐 수 있다.

 

≪실제사례≫

교통사고가 발생하여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에게 “부상자를 빨리 구하지 않고 왜 보고만 있냐?” 항의하는 사람들을 종종 만나게 되는데, 그 역시 위와 같은 경우로서 당황하지 말고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교통사고 현장을 많이 출동한 경험이 있는 경찰관의 지시에 따르는 것이 부상자에게도 좋다.


부상자 응급치료

  • 교통사고로 인한 위급한 부상자가 발생하면 사고 현장의 통행인 등의 협력을 받아 가장 가까운 병원으로 후송하거나 119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응급처치
  • 의식이 없는 부상자는 기도가 막히지 않도록 입안의 피나 토한 음식물을 제거
  • 골절 부상자는 잘못 다루면 더욱 위험하므로 그 원상태로 두고 구급차를 기다려야 하며 골절부분을 건드리지 않도록 주의
  • 호흡정지시 심폐소생술, 인공호흡 등을 실시


응급치료 기초상식(참고서적:심폐소생술,죽는사람도살린다/최병일지음)

3분의 심장정지는 90%이상 살릴 수 있다. 심장마비 발생 환자 중 가슴압박 등 기초적인 심폐소생술을 받은 환자는 살아서 퇴원하고, 아무런 조치 없이 병원에 실려온 환자는 거의 사망하고 있다.(김성순-대한심폐소생협회 이사장/조선일보 2002.12.1)


임수혁 선수가 심장마비로 쓰러졌을 때, 바로 심폐소생술만 했어도 일어설 수 있었다.(SBSTV - 그것이알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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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관리자

등록일2012-11-30

조회수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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